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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시 승격 토대 마련 나서
칠곡군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칠곡시 승격의 토대 마련을 위해 왜관·석적읍 주민을 대상으로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찬반여부 등 주민 의견조사를 오는 30일까지 1개월간 실시한다.

조사 방법은 해당 지역(왜관·석적읍) 전체 세대 중 2분의 1세대 이상에 대해 이장과 마을담당 공무원이 방문해 통합 찬반 및 통합 후 명칭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다.

조사결과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군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자치부 승인을 거쳐 군조례 개정으로 통합이 완료된다.

<김용웅 기자>

김기완  kgw6668@paran.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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