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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 접근법 모색 나서
[환경일보 한선미 기자] 남북관계에 있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사항을 꼽는다면 북핵문제일 것이다. 북핵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남북한의 적대적 관계도 지속되고 진정한 의미의 한반도 평화도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16일 프레스센터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여러 대안과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평화재단은 오는 16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제와 새로운 접근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토론회에는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윤여준 원장이 기조발제로 나서고, 북한 핵문제의 해결과제와 새로운 접근법을 주제로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김학린 교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조성렬 책임연구위원이 발표한다.

평화재단 측은 초대글을 통해 “북핵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한반도 평화는 불가능하며, 민족의 염원인 통일도 요원해질 수 밖에 없다”며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하는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며 북핵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대안이 제안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화재단(☎02-6925-0521)에 문의하면 된다.

freesmhan@hkbs.co.kr

한선미  freesmha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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