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환경정보
파주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환경일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민통선 안에서 발견한 3개체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18일 밝혔다.

파주시 진동면 멧돼지 폐사체 중 2개체는 1월 16일 밭 가장자리에서 주민에 의해 발견됐고, 1개체는 1월17일 산자락에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시료 채취 후 방역 조치와 함께 폐사체를 매몰했다.

<자료제공=국립환경과학원>

국립환경과학원은 1월 18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파주에서는 31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86건이 됐다.

국립환경과학원 정원화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들은 모두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됐으며, 이 지역에서는 감염된 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어 수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목재산업 상생 발전 간담회’ 참석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개정안 통과 촉구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코로나19 예방·방역 상태 점검
[포토] 산림청,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예산군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현장 점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